Decision Guide
2026. 10. 16. · 서울원플란트치과
Intro
예전에 신경치료한 치아가 다시 아프다면, 신경치료를 다시 해서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과거 신경치료 후 염증이나 통증이 다시 생긴 경우도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다만 염증이 뿌리 끝과 주변 뼈까지 넓게 진행했거나 치아가 부러진 경우에는 발치 후 임플란트·브릿지 등으로 회복하는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 서울원플란트치과는 보존과 전문의와 치주과 전문의가 함께 살펴, 치아를 살릴지 임플란트로 갈지 판단합니다.
이 글의 순서
Difference
신경치료(근관치료)는 충치나 외상으로 치아 내부의 치수(신경·혈관 조직)에 염증이나 감염이 생겼을 때, 이를 제거하고 내부를 소독·밀봉하는 치료입니다. 자연 치아를 뽑지 않고 보존하기 위한 치료로, 과거 신경치료 후 염증이나 통증이 다시 생긴 치아도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발치 후 임플란트는 보존이 어려운 치아를 뽑고, 그 자리를 잇몸뼈에 심는 인공 치아로 회복하는 방법입니다. 발치한 자리는 임플란트나 브릿지 등으로 수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서울원플란트치과는 치주(잇몸)와 보존(자연 치아 살리기)을 함께 판단해, 임플란트가 꼭 필요한 경우와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경우를 구분합니다.
Self Check
Point
Causes
같은 「다시 아프다」라도 원인에 따라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정밀 진단으로 아래 경우를 구분합니다.
과거 신경치료의 실패로 염증이나 통증이 재발한 경우로,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치아에 금이 가거나 부러진 경우도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하지만, 뿌리가 갈라진 치아는 발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신경치료로도 살리기 어려워 발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주염으로 잇몸뼈가 녹아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 치주치료부터 시작해 살릴 수 있는 치아인지 함께 살핍니다.
Diagnosis
파노라마·3D-CT 등으로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분석합니다.
보존과 전문의와 치주과 전문의가 치아를 살릴지 임플란트로 갈지 함께 판단합니다.
보존할 수 있다면 오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근관을 소독한 뒤 충전재로 밀봉합니다. 어렵다면 발치 후 회복 방법을 계획합니다.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는 크라운으로 보호하고, 정기 검진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Compare
| 구분 | 신경치료로 다시 보존 | 발치 후 임플란트·브릿지 |
|---|---|---|
| 검토하는 경우 | 신경이나 뿌리에 염증이 생겼지만, 정밀 진단에서 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 염증이 뿌리 끝과 주변 뼈까지 광범위하게 진행된 경우, 충치나 균열이 너무 깊어 치아 구조가 거의 남지 않은 경우, 뿌리가 세로로 갈라진 경우, 반복적인 염증으로 치료해도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 |
| 치료 과정 | 진단·마취 후 오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근관을 소독한 뒤 충전재로 밀봉합니다 | 발치 후 잇몸뼈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 식립 계획을 세웁니다 |
| 치료 후 |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 크라운으로 씌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 정기검진과 임플란트 주위 관리가 필요합니다 |
핵심은 「무조건 살린다」도, 「무조건 임플란트」도 아니라 치아 하나하나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살리기 어려운 치아를 무리하게 유지하면 오히려 주변 잇몸뼈를 더 손상시킬 수 있어, 이때는 발치 후 임플란트가 선택지가 되기도 합니다.
Principle
FAQ
보존과 전문의와 치주과 전문의가 함께 살펴 꼭 필요한 치료를 권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진료시간 — 월·수·금 10:00–19:00 · 화 10:00–20:30(야간진료) · 토 10:00–14:00(점심시간 없음) · 점심 13:00–14:00 · 목/일/공휴일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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